**의 무해한 주방을 보고 처음 구매하기 시작했어요. 비싸고 양 적지만 여기 토마토즙이 제일 맛있어요. 토마토 안먹는 언니도 이거저거 다 먹어봐도 이 집께 제일 낫다고 해요. 특유의 냄새도 없고 좋아요. 다만 뚜껑이 작다 보니 여는 게 좀 불편해서 아쉬워요. 힘없는 어르신은 못 뜯으시더라구요.
정직한주스 Real Food